전체 글125 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 / 에리히 프롬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596005 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 | 에리히 프롬 - 교보문고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 | 《사랑의 기술》을 읽기 전에 읽어야 할 책 삶을 사랑하는 능력을 회복하기 위한 에리히 프롬의 깊은 사유와 예리한 통찰명실상부한 사랑의 철학자인 에리히product.kyobobook.co.kr 생명은 성장하고 표현하며 스스로 살아가는 성향이 있다. 이 성향이 좌절되면 생명을 향하던 에너지가 붕괴 과정을 거쳐 파괴로 향하는 에너지로 변한다. 생명이 실현될수록 파괴성의 힘도 줄어든다. 파괴성은 살지 못한 삶의 결과다. 고통은 인생의 최악이 아니다. 최악은 무관심이다. 고통스러울 때는 그원인을 없애려 노력할 수 있다. 하지만 아.. 2026. 6. 6. 죽은 철학자의 살아있는 인생수업 / 시라토리 하루히코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28471 죽은 철학자의 살아있는 인생수업 | 시라토리 하루히코 - 교보문고죽은 철학자의 살아있는 인생수업 | 인생의 문제를 다루지 않는 철학은 없다 밀리언셀러 두 철학자와 12명의 철학 지성에게 배우는 인생교실우리는 살면서 필연적으로 크고 작은 고민에 부딪히product.kyobobook.co.kr 우리는 말 그대로 삶 자체가 수수께끼이기에 살아갈 수 있습니다.삶의 진리를 깨닫고 인생에 대한 모든 것을 알게 된다면 우리는 살아갈 기력을 잃게 됩니다.평생 벌 돈을 미리 받는다면 당장 일할 의욕이 사라지는 것처럼 말이지요. 사실 우리가 사는 세계는 물론 우리의 몸과 생명, 삶 전체가 그 자체로 미지입니다.그런데 철학이 '.. 2025. 10. 9. 흐릿한 나를 견디는 법 / 쑥 흐릿한 나를 견디는 법깊고 뜨겁고 다정하게 내면을 다독이고, 보살핀다. “글의 모든 단어가 내 마음 같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용기를 얻어간다”라는 독자들의 호평을 받는 쑥 작가의 글이 바로 그렇다. 이번에 내놓은 신작 에세이 《흐릿한 나를 견디는 법》에서도 작가는 또다른 자아인 ‘무명’ 캐릭터와 함께 동질감 짙은 위로와 단단한 위로를 전한다. 우리 모두와 닮은 캐릭터 무명은 그저 객관적으로 내면을 면밀히 들여다보면서 매일을 살아내기 위한 자기만의 방법들을 하나둘저자쑥출판빅피시출판일2024.09.04 직업은 꿈의 한 조각일 뿐이며나 하나 책임질, 괴롭지 않을 모양이면 된다. 내 안에는 내가 너무 많아.건설적인 나와 염세적인 나,우렁찬 나와 고요한 나, 가짜 나는 아무 데도 없다. 쉬는 건 그래.. 2025. 1. 25. 내 마음을 지키기 위한 철학 학교 / 요하네스 부체 내 마음을 지키기 위한 철학 학교조건과 상황 속에서 내면을 들여다보고 삶의 안정을 찾는 게 과연 가능한 일일까? 심지어 휴식이나 영혼의 평화란 말조차 더 높은 성취를 위한 수단이 되는 현실 속에서 말이다. 독일의 실천 철학가인 요하네스 부체는 《내 마음을 지키기 위한 철학 학교》에서 이 같은 화두를 던지며, 우리가 얼마나 우리의 ‘영혼’에 대해 소홀히 취급하는지를 꼬집는다. 그에 표현에 따르면, 우리는 기계 부품을 정비하거나 교체하는 것처럼 ‘영혼’을 대한다. 실컷 영혼을 학대하고 나서저자요하네스 부체출판책세상출판일2019.11.05 먹고사는 일은 잠시 접어두고 생각 좀 해봅시다. 영혼이 평화로운 사람은 늘 사려깊게 행동하기 마련이다.즉 심사숙고하면서, 서두르지 않고, 절제하며, 점잖게 행동하는 사람이다.. 2025. 1. 5. 우리는 사랑을 모른다 / 스즈키 쇼 우리는 사랑을 모른다행복한 사랑을 하는 것이 인생 목표라고 생각하며 애를 쓰지만, 오히려 끊임없이 갈등하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 일쑤다. 왜 나는 진심으로 사랑하는데도 실제로 행복한 관계를 이루며 살아가는 건 이토록 힘이 들까? 갈수록 사랑을 잃어가는 사회에서 우리는 고독한 섬으로 살아가야 하는 걸까? 에리히 프롬은 사랑이 태어날 때부터 지닌 능력이 아니라 배우고 수련해야 하는 기술이라고 말한다. 사랑의 기술을 진지하게 배우는 사람만이 삶의 질을 높이고 진정한 성장을 할 수저자스즈키 쇼출판알토북스출판일2024.07.24 에서 프롬은 인간의 성격을 두 가지 유형으로 분류했다.하나는 '생산적 성격(사랑의 본질을 낳는 자세)' 이고 다른 하나는 '비생산적 성격(잘못된 사랑을 낳는 자세)' 이다.여기서 비생.. 2024. 12. 29. 해법철학 / 워드 판즈워스 해법 철학사회에서 우리는 정반대로 새로움이 아니라 오래된, 변하지 않는 무언가를 찾고 있다. 인생의 고비마다, 서른, 마흔, 오십의 기점마다, 인생에 장애물을 만나 비틀거릴 때마다, 우리는 흔들리는 나를 잡아줄 변하지 않는 해답을 찾는다. 〈해법 철학〉은 철학자의 말과 글에서 찾은 인생 해법을 전하는 책이다. 2000년 전 스토아철학자들은 그 누구보다 인간의 본성과 마음의 작동에 대해 연구했다. 그들은 세계를 바라보는 인간의 사유를 연구한 철학자이면서, 가장 최초의저자워드 판즈워스출판윌북출판일2023.01.15 우리는 사건에 반응하지 않는다.우리는 사건에 대한 우리 판단에 반응하며 판단은 우리에게 달려 있다.누군가 당신을 모욕한다고 가정해보세요.그 모욕은 당신이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떠나서는 의미가.. 2024. 12. 28. 무지의 즐거움 / 우치다 타츠루 무지의 즐거움평생 자기만의 배움을 길을 찾아 닦고 걸어오며 대중과 소통해 온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사상가 우치다 다쓰루가 배움의 길을 묻는 한국의 독자들과 처음으로 직접 소통을 시도한다. 그간 한국에 소개된 선생의 책은 모두 일본에서 먼저 출간된 것을 우리말로 번역해 펴낸 것이었지만, 이 책은 처음부터 한국에서 기획되어 오롯이 한국 독자들을 향해 쓰였다. 주제는 배움과 성숙, 어른의 공부. 한국의 편집자와 번역가가 고심하여 지금 한국 사회에 필요한 스물다섯 가지저자우치다 타츠루출판유유출판일2024.11.04 배우려는 사람은 '오픈 마인드' 여야 합니다.'자신이 설정한 엄격한 조건을 채우는 사람이 아니면 누구에게도 배우지 않겠다고 결심한 사람' 과 '만나는 모든 사람으로부터 각각의 식견을 배우겠다는 사람' .. 2024. 12. 22. 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키 / 찰스 F. 해낼 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키어떤 책은 한 사람의 운명을 바꾼다. 단순히 인상적인 문구가 많아서가 아니다. 그 안에 담긴 혁명적인 생각이 독자의 의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찰스 F. 해낼의 『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키』는 바로 그런 책이다.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이 책은 많은 인생을 변화시켰다. 1912년, 해낼이 『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키』를 세상에 선보였을 때, 그는 단순한 자기계발서를 넘어 인류 의식 혁명의 도화선을 내놓은 것이다. 1929년 대공황 시기에도 사람들은 이 책에서 희망과 실질적인 도움을 얻었다. 단순히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를 넘어서 ‘어떻게 의미 있는 성공을 이룰 것인가’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했기 때문이다. 빌 게이츠, 나폴레온 힐, 론다 번과 같은 세계적인 .. 2024. 11. 12. 삶이 당신보다 더 잘 안다 / 마이클A. 싱어 삶이 당신보다 더 잘 안다『삶이 당신보다 더 잘 안다』는 우리 시대의 영적 스승 마이클 싱어가 출간한 『상처받지 않는 영혼』의 완결판에 해당하는 책이다. ‘내면의 자유를 어떻게 얻을 것인가’라는 주제를 본격적으로 다루기로는 무려 15년 만의 작품이다. 이번 책에서 저자는 인간의 곤경을 넘어서 해방된 삶으로 나아가는 여정과 그 구체적인 방법론을 다룬다. 『상처받지 않는 영혼』이 내면세계의 입문서라면, 『삶이 당신보다 더 잘 안다』는 내면의 수행을 본격적으로 안내하는 실습서이다. 이번 신작을 통해 독자들은 내면의 평화와 조건 없는 행복으로 가득한 인생의 비결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저자마이클 싱어출판라이팅하우스출판일2023.11.10 싱어는 자신이 '나무에 낮게 달린 과일'로 표현한'날씨'나 '교통체증'과.. 2024. 11. 8. 이전 1 2 3 4 ··· 14 다음 728x90 반응형